꽃도 피고 지고
인생도 나고 죽고
모드 현상들이 이러하니 덧없고 덧없어라.
그래도 봄인지라 희망을 품어본다.





1187 버스 타고 산자락 넘어 오는데 연두와 산벚이
만개허 봄이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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