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2026.4.2.목ㅡ 피고 지고~~~

클레오파트라2 2026. 4. 2. 11:44

꽃도 피고 지고
인생도 나고 죽고
모드 현상들이 이러하니 덧없고 덧없어라.
그래도 봄인지라 희망을 품어본다.

1187 버스 타고 산자락 넘어 오는데 연두와 산벚이
만개허 봄이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