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멀리서 다 담아보기


당겨서 찍으니 탐스럽다


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지는 못해도 아래서 사진 찍어보기





산자고


충장사 사다 뒤켠

산자고

수선화



양희은의 하얀 목련이 절로 불려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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