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2026.3.28.토 ㅡ목련,흐드러지다

클레오파트라2 2026. 3. 28. 16:07

멀리서 다 담아보기

당겨서 찍으니 탐스럽다

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지는 못해도  아래서 사진 찍어보기

현호색

산자고

충장사 사다 뒤켠

산자고

수선화

양희은의 하얀 목련이 절로 불려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