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내에 자전거를 두고 온 터라 어쩔 수 없이 시내서 하차.





금강제화 가서 랜드로바 수선 맡기고 양림동 나들이.
와!
도대체 얼마만인가?
어라. 그 사이 동네가 많이 바꼈다.
그래도 그 자리에 고스란히 있는 것들 덕분에 안도!
내친걸음이니 동네 한바퀴.
이장우 가옥까지 들어섰다.
여기저기 봄꽃 만개.
잠시 툇마루에 앉아보는 여유는 가져야지.
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도심 속에
고즈넉한 한옥이 있는 게 축복이다!
#이장우가옥#양림동#라일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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