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2025.1.15.금 ㅡ나의 살던 고향은

클레오파트라2 2026. 1. 15. 22:11

자랄 땐 그리 이쁜 줄 모르고 살았는데
나이 먹어 찾아보니 참 이쁘다!

왼쪽 작은 섬이 다시락섬ㅡ정겨워라

동네 팽나무ㅡ300년을 그렇게 버티고 있었다ㅡ여름이면 그늘을 주고 팽 열매도 씹어 먹었는데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