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어제 그리도 강풍이 불더니만 밤새 눈을 데려왔다.
많은 양은 아니라도 겨울다운 풍경이다.
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을 걸어 보리라 작정해서 걸었는데 나보다 더 부지런한 걸음이 있다.
개 발자국?
푹풍 뒤에 찾아오는 고요와 평화는 이런 것!
햇살은 찬란하고 눈부신 날이다.

저만치 무등산 정상도 설경!
가고프다.
저 정상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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