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엄마도 신난 날

클레오파트라2 2026. 1. 18. 20:23

추억이 방울방울 피어나는 곳이다.
입장료가 넘 비싸다고 생각했는데
추억 속에 빠져 신나게 놀았으니 아까울 게 없다.
잊고 있는 물건들 소환하면서
엄마인 나만 신났다.
운동장에서 혼자 노라 부르기
노래방서 노래 부르기
내 애창곡 열정과 선녀와 나뭇꾼을 불렀고
디스코장에선 신나게 춤췄다.
이 신남 누가 말려?
친구들과 다시 오려고 입장권 잘 챙겨두었다.
50%할인권이니
더욱더 신나게 놀 수 있을 듯!ㅎㅎㅎ

#담양#금성면#근현대사전시관#추억의골목
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026.1.21.수ㅡ눈발 휘날리다  (0) 2026.01.21
32026.1.18.일ㅡ담양앞집  (0) 2026.01.20
2025.1.15.금 ㅡ나의 살던 고향은  (0) 2026.01.15
2026.1.14.목.맑음  (2) 2026.01.15
2026.1.10.토ㅡ눈 쌓이다  (0) 2026.01.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