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고,바람이 어찌나 힘이 세던 지
우산을 날릴뻔
이미 벚꽃은 꽂비로 날리는 중.
에고 아까비 꽃잎들!
이 비 그치면 봄은 더욱더 짙어지리니!


충장사 버스승강장 옆 벚꽃





명자꽃도 봄이라 말한다



꽃 지자 잎 난다.까만 버찌가 익어가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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