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2026.4.9.목ㅡ종일 비바람 불던 날

클레오파트라2 2026. 4. 9. 13:25

에고,바람이 어찌나 힘이 세던 지
우산을 날릴뻔
이미 벚꽃은 꽂비로 날리는 중.
에고 아까비 꽃잎들!
이 비 그치면 봄은 더욱더 짙어지리니!

충장사 버스승강장 옆 벚꽃

시방 연두 출현,튤립나무 잎사귀도 백일홍도 동참.아마도 한 달 있으면 튤립나무도 꽂을 피우겠지!

명자꽃도 봄이라 말한다

꽃 지자 잎 난다.까만 버찌가 익어가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