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각화저수지


솜나물.오늘 오지 않았다면 못 봤을뻔

양지꽃

개구리발톱

개구리알 좀 보소


?노랑각시붓꽃?아무튼 처음. 본 너 방가방가
너로 인해 또 산이 풍성하구나!



청미래덩굴


남의집 하우스 앞에 핀 복숭아꽃.
화사함에 감동이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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