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2026.4.3.금ㅡ무돌길에서

클레오파트라2 2026. 4. 3. 10:54

각화저수지

솜나물.오늘 오지 않았다면 못 봤을뻔

양지꽃

개구리발톱

개구리알 좀 보소

?

?노랑각시붓꽃?아무튼 처음. 본 너 방가방가
너로 인해 또 산이 풍성하구나!

청미래덩굴

남의집 하우스 앞에 핀 복숭아꽃.
화사함에 감동이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