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새 내린 도둑눈은 은세계를 선물했다.
세상의 모든 것을 다 덮은 설경이라니!
겨울답다.
제대로 된 겨울!
야호!
내일은 무조건 무등산행이다.








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6.1.28.수 (0) | 2026.01.28 |
|---|---|
| 2026.1.25.일ㅡ2026년 첫 무등산행ㅡ30394 (1) | 2026.01.25 |
| 2026.1.23.도둑눈... (0) | 2026.01.23 |
| 2026.1.21.수ㅡ눈발 휘날리다 (0) | 2026.01.21 |
| 32026.1.18.일ㅡ담양앞집 (0) | 2026.01.20 |